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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8월 분야별 으뜸이 선정 ‧ 포상해외이사화물 통관절차를 개선한 심은아 행정관 외 3인
우진명 기자 | 2018.08.30 11:47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윤이근)은 29일 심은아 관세행정관 외 3명을 ‘18년 8월 서울세관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통관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심은아 행정관은 이사자동차 신고서류 사전심사 프로세스 도입으로, 통관관련 서류를 통관 1~2일전 제출받아 민원인 방문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세액을 산출하여 차량 1대당 통관소요시간을 30분 단축하는 등 신속한 통관서비스를 제공해 민원 편익 증진에 기여하였다.

FTA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박현아 행정관은 본사의 분할·독립 등으로 인증수출자 지위를 상실한 기업에 대하여 신속하게 인증수출자를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관세 및 물류비 등을 20억원 절감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심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윤전희 행정관은 쟁송전담팀의 소송수행자로서 관세청 전체에 파급효과가 큰 불복·소송사건 8건을 처리하는데 있어, 치밀한 논리와 전략적 대응으로 처분의 적법·타당성을 주장해 95억원 상당의 조세일실 방지에 기여하였다.

조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허완수 행정관은 해외직구 되팔이의 위법성에 대해 이메일 및 문자 발송 등 직접계도로 대국민 범죄자 양산을 사전에 방지하였고, 모니터링에 적합한 청년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해 업무효율성을 크게 증대시켰다.

서울세관은 앞으로도 업무성과 향상 및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직원을 찾아 지속적으로 포상할 예정이다.

으뜸이상이란 2008년 9월 첫 시행 이후 ‘18년 8월까지 120회에 이른 ‘으뜸이상’은 매월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하거나 기관의 명예를 고취시킨 직원들을 발굴․포상해 사기 진작과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제도로, 공정한 심의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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