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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반도체기업 통합지원 설명회’ 개최납세신고오류, 원산지검증 등 사례 중심으로 이해도 높여
우진명 기자 | 2018.10.10 15:57
10일 서울본부세관직원이 반도체수출입업체를대상으로 설명회를실시하고있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윤이근)은 10일, 경기도 판교에 소재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서울세관 특화산업인 반도체산업의 수출입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미중 무역갈등 고조 등 국제무역 환경의 변화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주력 수출산업인 반도체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의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울세관은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납세신고오류, FTA 원산지검증, 해외통관애로 등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아울러, 서울세관의 FTA활용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AEO 공인획득 절차 및 지원 제도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였다.

서울세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반도체 기업들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디스플레이 등 다른 특화산업품목에 대한 설명회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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