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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10월 분야별 으뜸이 선정 ‧ 포상커피 생두 수입업체의 통관애로를 적극행정으로 해결한 편도훈 행정관 외 3인
우진명 기자 | 2018.11.02 11:53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윤이근)은 30일 편도훈 관세행정관 외 3명을 ‘18년 10월 서울세관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통관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편도훈 행정관은 주로 부산을 통해 수입되는 커피생두 수입업체가 최근 물동량 증가에 따른 식물검역 지체 등으로 인해 통관애로를 겪자,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재보세운송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검역 소요시간이 짧은 의왕ICD를 통해 통관하도록 수요자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쳐, 기업의 통관 소요시간을 단축하고 물류비용을 절감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FTA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권수영 행정관은 FTA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중소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물품 원산지 사전확인서비스를 적극 실시하고, 「원산지증명서 오류 사례집」을 발간 및 배포하여 수출기업의 안정적인 FTA 활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심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신상애 행정관은 전국의 여러 세관에서 통관한 업체가 수입세액을 정산하는 경우, 정산관련 반복된 자료제출 등 불필요한 업무를 해소하기 위해 세액정정프로세스를 개선하여 정산업체의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납세비용을 감소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조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조은채 행정관은 유명 상표 위조 선글라스 및 안경 11,981점(정품시가 34억원)을 제조하고 SNS등을 통해 국내 판매한 업체를 적발하고, 다량의 위조상품을 압수하여 지식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서울세관은 앞으로도 업무성과 향상 및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직원을 찾아 지속적으로 포상할 예정이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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