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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배식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개청 111주년 맞아 ‘사랑의 식당’ 방문해 봉사활동 펼쳐
우진명 기자 | 2018.11.02 11:55
31일 윤이근 서울본부세관장이 무료급식소에 방문해 배식봉사활동을 하고있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윤이근)은 개청 111주년(11월1일)을 맞이하여 31일 동작구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세관 사랑향기봉사회 16명이 참여하였고, 독거노인, 노숙자, 장애인 등 약 200여명의 점심식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준비와 조리 등 식사준비를 하고 배식봉사 및 뒷정리를 하였으며, 서울세관 개청 111주년을 기념해 쌀 111포대를 전달하였다.

서울본부세관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새롭게 발굴한 배식봉사활동을 매달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쉼터요양원 봉사, 김장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있다.

윤이근 서울본부세관장은 이날 방문에서 “우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의를 모아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세관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사랑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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