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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11월 분야별 으뜸이 선정 ‧ 포상해외이사자에게 맞춤형 통관서비스를 제공한 김소영 행정관 외 2인
우진명 기자 | 2018.11.30 10:59
29일 윤이근 서울본부세관장이 11월 으뜸이 시상식이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윤이근)은 29일 김소영 관세행정관 외 2명을 ‘18년 11월 서울세관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통관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김소영 행정관은 이사물품 통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귀국할 때 꼭 필요한 해외이사물품 통관안내」책자를 발간하였고, 휴게시설을 마련해 통관대기시간에 민원인이 휴식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며,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적극적인 환급 안내로 민원 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하였다.

심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이경민 행정관은 세관과 다국적기업 간 쟁점사항인 ‘이전가격 사후보상조정금’을 치밀한 증거 수집·분석과 명확한 과세논리를 통해 납세자에게 과세가격 가산대상인 사후귀속이익으로 인정하도록 납득시켜 누락세액 40억원을 수정신고 하여 세수확보 및 성실납세관행 확립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조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박서경 행정관은 정보분석 및 모니터링을 통해 대만인에 의한 정상화물 가장 마약 밀수입 가능성을 의심하고, 대만인 관련 수입신고 내역을 분석하여 우범 수입신고건을 선별한 후, 경찰과 공조수사를 통해 해당 화물을 추적하여 국내 밀반입된 필로폰 112kg(시가 3,360억원)을 적발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서울세관은 앞으로도 업무성과 향상 및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직원을 찾아 지속적으로 포상할 예정이다.

으뜸이상이란 2008년 9월 첫 시행 이후 ‘18년 11월까지 123회에 이른 ‘으뜸이상’은 매월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하거나 기관의 명예를 고취시킨 직원들을 발굴․포상해 사기 진작과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제도로, 공정한 심의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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