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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인천세관인’에 강재구 관세행정관 선정 및 포상우범 LCL 컨테이너 선별·검사로 비아그라 등 관세법 및 상표법 위반물품 시가 773억원 상당 적발
우진명 기자 | 2018.12.31 11:33
좌부터 한수진 윤태춘 양현 세관장 김미라 신강훈 강재구 관세행정관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은 수출입통관국 인천항통관지원1과 강재구 관세행정관(47세, 남)을 ‘올해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해 26일(수) 시상했다.

강 관세행정관은 인천항 우범화물 종합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LCL 화물 전담팀 운영을 통해 ‘18.3월부터 비아그라 98만정, 담배 5,050보루, 위조 고가사치품 등 총 1,415C/T, 시가 773억원 상당의 관세법 및 상표법 위반물품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업무 분야별 최고 유공자로는 ‘일반행정’ 김병돈 관세행정관, ‘수출입통관’ 신강훈 관세행정관, ‘휴대품통관‘ 김미라 관세행정관, ’심사‘ 양현 관세행정관, ’조사‘ 윤태춘 관세행정관을 각 선정하고 한수진 관세행정관을 세관장 표창으로 각 시상했다.

이 외에도 ‘12월의 인천세관인’으로는 개인통관고유부호로 특송화물 통관정보 조회 시스템을 구축한 특송통관4과 이혜경 관세행정관(28세, 여)을 12월 분야별 유공자로는 ‘일반행정’ 김두현 관세행정관, ‘수출입통관’ 한승옥 관세행정관, ‘휴대품통관’ 정예진 관세행정관, ‘심사’ 김경아 관세행정관을 각 선정하고 신호진 관세행정관과 김여진 관세행정관을 세관장 표창으로 각 시상했다.

또한, 장기간에 걸친 금융거래 정보분석과 압수수색 등으로 국내·외 페이퍼컴퍼니를 통한 위장 거래를 이용하여 수입가격을 고가 조작하고, 선량한 개미투자자의 자본금을 해외로 빼돌린 코스닥 상장기업을 검거한 외환조사과 ‘특수금융수사팀‘을 4분기 BEST TEAM으로 선정하고 신규직원 중 가장 공적이 탁월한 ‘4분기 으뜸새내기’로는 김고은 관세행정관, 4분기 친절·봉사직원으로는 조안나 관세행정관이 선정되었다.

조훈구 인천본부세관장은 수상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정상무역을 가장한 불법행위 차단 및 친절하고 정확한 세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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