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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 2019년 1월의 핵심인재로 이화 관세행정관 선정정보분석 및 혁신적 업무방법 개선을 통한 우범 농산물 밀수입 적발
우진명 기자 | 2019.02.01 11:06

평택직할세관(세관장 안문철)은 1일 이화 관세행정관(39)을 2019년 1월의 핵심인재로 선정하고 포상했다고 밝혔다.

‘평택세관 핵심인재’로 선정된 이화 관세행정관은 평택직할세관에서 화물감시 및 정보분석 업무를 수행하면서 특정 농산물의 수입시기, 수입업체 및 관련 거래실적 등의 종합분석을 통해 관세율이 높은 대두(관세율487%) 40톤을 강낭콩(관세율27%)인 것처럼 위장하여 밀수입한 업체를 적발하여 밀수품에 의한 국내시장 교란행위를 사전 차단하였으며 아울러 냉동고추 등 컨테이너 X-RAY 검색기를 활용한 간접검사가 효율적이지 않은 물품에 대하여는 물류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검사장소 제한을 완화한 직접검사로 전환하여 냉동고추에 혼입된 건고추 10.6톤을 적발하는 등 우범화물의 효율적 검사방법 개선에 기여하였다.

한편 평택직할세관은 격월로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발굴해 ‘핵심인재상’을 수여하고 있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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