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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생물의 유해성 확인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인천본부세관과 국립생물자원관 양해각서 체결
우진명 기자 | 2019.05.10 11:02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이찬기)은 환경부 산하 국립생물자원관과 수입생물의 유해성 확인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09일(목)체결하였다

그동안 인천본부세관은 독성이 있는 뱀등 인체에 유해성이 있는 수입생물이 수입되었을 때 독성유무를 판단하기가 곤란한 점이 있었고, 환경부 허가사항인 멸종위기종에 처한 동식물이 수입되었을때 멸종위기종인지에 대한 정확성 판단에 곤란한 점이 있었다.

인천본부세관은 수입생물의 독성(뱀 등)등 유해성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성 확보를 위해 국립생물자원관과 다음과 같이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민생활(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수입생물(독성이 있는 뱀)에 대한 정보를 서로 제공하고 이를 공유하도록 협력한다.

양 기관은 국제적 멸종위기종의 적정한 통관관리를 위하여 정보를 서로 제공하고 이를 공유한다.

양 기관은 유해성이 확인된 수입생물의 불법 유통을 인지한 경우에는 국민건강 보호를 위하여 회수·폐기 등 사후관리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

이찬기 인천본부세관장은 국립생물자원관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국민건강과 밀접한 수입물품에 대한 유해성과 안전성확보 및 국제적 멸종위기종에 대한 적정한 통관관리가 가능토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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