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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 사랑의 PC 나누기 행사 개최”소외계층 대상, 불용전산장비 660여대 기증
우진명 기자 | 2019.05.17 13:24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이찬기)은 5.16(목)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중고 컴퓨터를 기증하는 ‘사랑의 PC 보내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기증되는 컴퓨터 240대, 모니터 400대 등 총 660여대의 불용전산장비는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산하기관 ‘사랑의 PC 운동본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전달 과정에서 보안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포맷 과정을 거친 후에 장애인 등 저소득 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될 것이라고 세관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이찬기 인천본부세관장은 “이번 ‘사랑의 PC 보내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고령자와 장애인 직업 재활 등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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