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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불법물품 ZERO 청정 인천항 만들기』캠페인 실시유관기관 합동, 아프리카 돼지열병, 마약, 불법먹거리 반입차단 강화
우진명 기자 | 2019.05.17 13:27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이찬기)은 5월 17일(금) 농립축산검역본부중부지역본부,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마약, 불법먹거리 반입차단을 위한『불법물품 ZERO 청정 인천항 만들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중국 전역에 확산되면서, 국내유입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고, 마약류 함유 불법의약품 적발이 급증*하고 있어, ASF, 마약류, 불법먹거리 반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추진, 의미를 더했다.

* 전년동기대비 280%증가(2019년 4월 기준 46건, 2018년 4월 기준 12건)

인천세관 등 관계기관 직원들은‘불법물품 ZERO 청정 인천항 만들기’홍보띠를 착용하고, 여행자들에게 육류나 햄 등의 휴대축산물, 불법 식ㆍ의약품, 마약류 등 불법물품 반입금지 및 성실 신고 안내문(한국어ㆍ중국어)을 배포하는 등 불법물품 반입차단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천본부세관은 여행 성수기를 맞아 ASF, 마약류, 위해식품 등 불법물품이 국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검사를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 여행자 홍보 확대 등 불법물품 엄정 차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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