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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인천세관-청도해관 교류협력회의 개최”중국 현지 우리나라 기업과 간담회 개최ㆍ양 세관간 협력관계 강화
우진명 기자 | 2019.06.14 15:45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이찬기)은 6.13(목) 중국 위해시(한·중 FTA 시범도시)에 있는 “인천관”을 방문하여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상공회의소 駐위해 대표처 수석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한·중 FTA 활용 안내 및 현지에서 통관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였다.

아울러, 인천본부세관은 6.11(화) 중국 청도해관을 방문하여「제6차 인천세관-청도해관 교류협력회의」를 개최하였다.

양세관은 상호 협력증진을 위해 2010년 3월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래, 통관, 심사, 지식재산권 보호, 밀수단속 등 세관 분야의 경험을 공유해 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중 FTA 이행 협력 강화, 해상 특송, 감시장비 및 해외직구 전자상거래 정보교류 활성화 등 상호 관심 사항과 기업 지원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한편, 이찬기 인천본부세관장은 “양 세관은 지난 2010년 MOU를 체결한 이후 매년 회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앞으로도 양국의 교역 및 기업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도해관과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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