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부/정책
서울세관, 6월 분야별 으뜸이 선정 ‧ 포상보세공장 현장간담회를 통해 중소수출기업 지원방안을 마련한 이원희 행정관 외 3인
우진명 기자 | 2019.06.28 16:12
왼쪽부터 변재준 정우진 행정관 이명구서울세관장 서현애 이원희 행정관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6월 28일 이원희 관세행정관 외 3명을 ‘19년 6월 서울세관 으뜸이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으뜸이로 선정된 이원희 행정관은 관내 13개 보세공장을 방문해 규제혁신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여 제도개선안을 발굴하였으며, 특히 일반수출에만 한정되어 있던 간이정액자동환급을 보세공장에 납품하는 중소수출기업에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기업의 입장에서 적극행정을 펼쳐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와 함께 서현애, 정우진, 변재준 관세행정관이 6월 분야별 으뜸이로 선정되었다.

FTA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서현애 행정관은 협정적용 제한 시 수입자에게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가산세 면제 및 수정수입세금계산서 발급이 가능하나 미신청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해 사전안내 절차를 신설하였으며, 또한 중소 수출업체 원산지증명서 오발행 방지를 위해 안내문을 배포하고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수출업체의 원산지증명서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심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정우진 행정관은 국제시세 대비 저가 신고한 석유화학제품에 대해 철저한 상관행 조사 및 제품분석을 통해 정상적인 가격결정 관행에서 벗어남을 입증하여 업체의 자발적인 수용을 이끌어내 124억원을 추징함으로써 명확한 과세논리를 정립하고 세수증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조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변재준 행정관은 광주세관과 공조하여 신속히 압수영장을 집행, 수출가격을 고가로 조작하고 매출을 부풀려 불법 무역금융 자금을 조달한 업체를 적발하고 업체대표 및 임직원 4명을 검찰에 송치하였다.

서울세관은 앞으로도 업무성과 향상 및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직원을 찾아 지속적으로 포상할 예정이다.

으뜸이상이란 2008년 9월 첫 시행 이후 ‘19년 6월까지 130회에 이른 ‘으뜸이상’은 매월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하거나 기관의 명예를 고취시킨 직원들을 발굴․포상해 사기 진작과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제도로, 공정한 심의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저작권자 © 관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진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