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세/조세
서울세관, 국내 온라인 판매자 해외진출 적극 지원전자상거래 수출지원 간담회 개최… 관내 9개 업체 참여
우진명 기자 | 2019.07.09 12:41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9일 중소․영세 전자상거래 기업의 수출활성화 지원을 위해 관내 9개 업체 관계자를 서울세관으로 초청해 민․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전자상거래 수출신고는 2014년 시작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소액 수출물품 급증에 따라 258만건(2015년)에서 962만건(2018년도)으로 수출건수도 급증하고 있다.

중소․영세 전자상거래 기업의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해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는 신발, 의류, 화장품, 애견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자상거래 수출기업이 참석하였다.

개인도 전자상거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전자상거래 전용 수출통관 플랫폼 구축과 신고항목이 대폭 축소되는 전자상거래 수출 전용 신고서 등 올 하반기에 추진될 관세행정 지원대책을 설명하고, 전자상거래 수출에 있어 업체 측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은 “앞으로도 중소 전자상거래 수출업체와 지속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대책을 적극 발굴하고, 전자상거래 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저작권자 © 관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진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