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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 지속적인 규제개선과제 발굴 노력현장주도형 혁신을 목표로 규제개혁 공모전 개최
관세뉴스 | 2019.07.09 16:45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이찬기)은 ’18. 4. 22.부터 5. 17.까지 전직원 참여의 「관세행정 규제개혁 공모전」을 개최하고, 7월 9일 우수 과제 6건에 대해 포상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모전에는 많은 내부 직원이 총 57건의 개선과제를 제안하였으며, 「인천본부세관 규제개혁추진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6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에는 “개인 전자상거래물품 수입통관시 정확한 작성이 어려운 송품장 대신 주문내역 제출” 을 제안한 김현선 관세행정관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이동관, 진선미 관세행정관, 장려상에는 김세현, 김석현, 이인구 관세행정관이 각각 선정되었다.

이찬기 세관장은 시상식에서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을 위해 수출입기업에 대한 전폭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불합리한 관행이나 제도가 발견되면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말 것” 을 주문하였다.

아울러, 인천본부세관은 일시적인 규제개혁이 아닌, 상시적으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이를 적극 반영하는 실질적인 규제개혁 및 현장 주도형 혁신을 실천하기 위해 작년 3월부터 민ㆍ관 합동 「규제개혁 추진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세행정 全분야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장 중심의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규제개혁의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관세뉴스  webmaster@custom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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