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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중소기업 수출활력제고’에 박차를 가하다’19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지원 성과분석 결과, 수출촉진 효과 ↑
우진명 기자 | 2019.07.17 11:05

서울본부세관은 올해 상반기「중소기업의 수출 10% 더하기」를 위한 기업 지원활동에 대한 성과를 분석한 결과, 47개社가 최초로 수출에 성공하는 등 지원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성과 분석은 올해 상반기 서울세관으로부터 수출지원을 받은 중소기업 총 438개社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서울본부세관은 지난 4월 업무전문가 40여명으로 수출기업지원팀을 구성하였고, 서울특별시‧경기도 등 지자체를 포함한 11개 유관기관과 합동지원단을 출범하여 중소기업 수출지원체제를 본격 가동하였다.

이를 위해 기업별 맞춤형 1:1 전문컨설팅, 무역통계‧정보 제공 등 수출단계별 특화된 Total Solution 제공하는 한편,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창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1인 창조기업, 사회적 약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테마형 지원활동에도 집중해왔다.

그 결과, 지원대상 기업 중 47개社가 최초 수출 전환에 성공, 최초 수출액의 합계가 약 511만불에 달하며,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이 10%이상 증가한 업체가 116개社, 기관간 협업 지원을 받은 업체는 68개社에 이르는 등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다양한 수출 성공사례 및 기업지원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기업과 국민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함으로써 기업지원 체감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은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우리 기업의 수출 가능성 및 잠재력을 확인한 만큼 이러한 뜻깊은 성과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우리 기업의 수출확대 및 다변화를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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