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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인천세관인」에 정주영 관세행정관 선정․포상저가신고 및 목록통관을 통해 100억원대 명품 손목시계를 부정수입한 업체 적발
우진명 기자 | 2019.07.26 14:18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이찬기)은 특송통관국 특송통관4과 정주영 관세행정관(38세,여)을 “7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해 26일(금) 시상했다.

정 관세행정관은 전자상거래 수입신고 선별기준 충족시 간이통관이 가능하다는 위험성에 착안, 신규 위험선별 관리 기준으로 시계 수입실적을 정밀분석하여 고가 유명상표 시계를 지능적으로 부정수입한 시계판매업체를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인천세관의 도면, 유물 등을 사진으로 편성한 e-book 제작 및 대마류 반입 차단 홍보 영상을 제작한 김학렬 관세행정관(44세,남)을 일반행정분야 유공자로, 자체 정보분석기법을 통해 액상코카인 13.3kg(15억원 상당)을 적발한 시경희 관세행정관(40세,여)을 휴대품통관분야 유공자로, 중고자동차 수출시 컨테이너 씰번호를 신고하여 적하목록내역과 확인, 성실수출업체와 우범업체의 검사율 차등 적용하는「컨테이너 씰번호 자율신고제」를 시행한 권윤정 관세행정관(40세,여)을 규제개혁분야 유공자로 각각 시상했다.

또한,「테마별 중점관리 캘린더」를 기획, 자체 개발한 선별 기준을 활용하여 부서간 협업으로 녹용 200kg 등 500억원 상당을 적발한 “화물국경수호팀”을 2분기 BEST TEAM으로, 김솔 관세행정관(27세,여)과 김진구 관세행정관(27세, 남), 호선희 관세행정관(39세,여)을 2분기 으뜸새내기로, 이주안 관세행정관(35세,남)을 2분기 친절·봉사직원으로 선정해 각 시상했다.

이찬기 인천본부세관장은 수상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정상무역을 가장한 불법행위 차단 및 친절하고 정확한 세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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