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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급성장하는 전자상거래 업체에 총력 지원KOTRA와 합동으로 ‘디지털 마케팅 및 통관실무 교육’ 실시
관세뉴스 | 2019.10.31 11:02

 

서울세관10층대강당에서디지털마케팅및통관실무교육을실시하고있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24일 10층 대강당에서 전자상거래 업체 40여개를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및 통관실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전자상거래 시장이 급증하는 반면, 규모가 작고 수출신고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대다수 전자상거래 업체의 수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코트라(KOTRA)와 협업하여 마련되었다.

이 날, 서울세관은 유니패스(UNI-PASS)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수출신고 방법, FTA 활용, 관세 환급 등 무역 전반에 걸친 통관 실무를 교육하고 각종 지원 사업을 안내하였으며 코트라는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디지털 마케팅을 활용한 전자상거래 시장과 해외 유통망 입점 판촉 지원 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날 참석한 전자상거래 업체 담당자는 “전자상거래의 경우 소량·다품종이다 보니 수출 신고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지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수출 신고의 필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수출신고에 따른 각종 혜택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서울세관 관계자는 “최근 수출경기의 계속되는 하락에도 불구하고, 4차 산업혁명 등의 영향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앞으로 서울세관에서는 전자상거래 중소업체들의 수출경쟁력을 강화시킴으로써 우리나라 수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세뉴스  webmaster@custom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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