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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정책 FAQ 배포코로나19 관련, 업체 피해 최소화를 위한 관세행정 지원정책 안내
우진명 기자 | 2020.03.02 10:21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 현지 공장의 가동 중단으로 원·부자재 수급에 차질을 빚는 등 국내 기업의 피해가 가중됨에 따라,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정책 FAQ」를 제작·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서울세관에서 ‘코로나19 통관애로 지원센터’를 운영. 피해기업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음에도 지원 요건·혜택 등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업체들의 문의가 많아 이들 업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FAQ를 제작하였다.

이번 FAQ는 그동안의 상담·문의 내역을 분석하여, 지원 사례 중심으로 작성되었으며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보건용 마스크’, ‘항공운임특례 적용’ 등에 관한 정보도 포함하고 있다.

FAQ는 서울세관 관내 업체 및 유관기관 등에 우선 배포되며, 국내·외 동향, 지원정책 등 최신 정보를 반영하여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해당 내용은 서울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블로그(http://mebsc.com)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은 “관세청의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정책 혜택을 아직 받지 못한 업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국내 기업의 경영상황 회복이 시급한 만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 활동에 세관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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