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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 「찾아가는 수출지원센터」 공익관세사 업무개시영세·중소기업 자유무역협정[FTA] 무료상담 실시
우진명 기자 | 2020.03.09 10:19

인천본부세관은 중소기업의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활용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2월 26일부터 제6기 공익관세사 21명을 인천·경기지역 세관에 배치하고 본격적인 FTA 활용지원에 나선다.

공익관세사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보수로 FTA 활용 지원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관세사이다,

인천세관, 수원세관, 안산세관, 부평세관비즈니스센터 등 4개 지역세관에 배치된 공익관세사들은 수출초보기업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세관의 FTA 전문 직원과 함께 무료로 FTA 활용 상담과 교육을 하게 된다.

'15년(제1기)부터 활동한 공익관세사들은 인천지역 35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통한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바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올해 「찾아가는 수출지원센터」와 함께 세관 방문이 어려운 영세중소기업 상담 요청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며, 공익관세사와 함께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산업단지와 영세기업 위주로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ㅇ 도움이 필요한 기업은 인천본부 및 산하세관의 「찾아가는 수출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우진명 기자  noww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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